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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인천국제공항공사, 노인 맞춤형 보행보조 '실버카' 지원

노인복지관, 거동 불편한 어르신 위한 끌차 4대 지원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청북도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지원하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박노숙)에서 주관하는 실버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실버카 4대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근처병원으로 이동시 손자랑 같이 갔었는데 손자가 취업으로 청주로 가게 되어, 이제 병원은 어떻게 다니나? 걱정을 했었는데 이렇게 실버카를 지원해주셔서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가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며 마음을 전했다.

 

임종훈 관장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줄 실버카를 후원해 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분들게 매우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노인복지관은 2022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으로 금왕, 삼성, 생극, 감곡 4개 읍·면 지역 850명의 어르신대상으로 안전확인, 말벗서비스,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자원 발굴·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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