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천·음성군, 예능형 관광홍보영상 ‘설렘보고서’ 공개

연애 예능 형식으로 관광명소·먹거리 소개
공무원 직접 제작 참여… 5월 22일부터 총 6편 순차 공개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진천군과 음성군이 양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예능형 관광홍보영상 공공연애프로젝트, 설렘보고서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방정부 간 협업을 통해 제작한 관광홍보 콘텐츠로, 지역 관광자원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연애 예능 형식을 활용해 시청자들이 지역 관광지와 문화·먹거리 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촬영은 지난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진천군과 음성군 일원에서 이뤄진 가운데 프로그램 기획과 촬영, 편집 등 제작 과정은 외부 전문기관 없이 참여기관 직원들이 직접 진행했고, 오는 5월 15일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5월 22일 본편 1편이 게시되며, 이후 총 6편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 영상은 유튜브 ‘공동작업자’ 기능을 활용해 참여 기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동시 게시된다.

 

군 편에서는 ‘농다리’,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생거진천 치유의 숲’,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등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기현호 군 소통미디어팀장은 “지역 관광자원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NEWS

더보기

배너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