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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르신들의 기억을 깨우다…‘생거진천 기억학교’ 개소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8일 충북 진천군(군수 김명식)은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내 통합돌봄센터에서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생거진천 기억학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거진천 기억학교는 군 지역 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과 어울림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가꿔갈 수 있는 전용 공간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경도인지장애(F607) 판정을 받은 어르신 △통합돌봄 대상자 중 기억학교 이용 판정을 받은 자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 중 일상생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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