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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여름 휴가지는 농촌으로"

농촌여행 홍보물 배포 및 우리 쌀(즉석밥) 나눔 행사 진행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정황근 농식품부장관이 농촌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홍대 거리로 나섰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1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전국경제인연합회·농협중앙회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는 '농촌여름휴가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7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후속 캠페인의 하나로 최근 엠제트(MZ) 세대(밀레니얼 + 제트(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촌(村)캉스’를 주제로 젊은 세대들에게 농촌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를 권장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홍문표 의원, 윤재갑 의원,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이은만 한국농축산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엠제트(MZ) 세대를 대표해 농식품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엔에이치(NH) 서포터즈 등도 자리에 함께했다.

  
“농촌에서 여름휴가 보내세요! 엠제트(MZ) 세대 힐링 촌(村)캉스”라는 문구와 함께 농촌여행을 홍보하는 본격적인 캠페인이 시작되며,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한 즉석밥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청춘의 거리 홍대에서 기업과 소비자, 농업인을 대표하시는 분들과 함께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올여름, 젊은 세대들이 농촌여행을 통해 변화하는 농촌, 생동감 있는 농촌을 느끼고 우리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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