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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개 구·군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 추진…24억 투입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부산광역시는 몸이 건강한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활용하여 취약지역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동네 곳곳의 위험이나 생활 불편 요소를 제거하는 ‘2021년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사업을 추진한다. 전직 경찰 등 역량 있는 전문직종 경력자 출신의 시니어 인력을 통해 각종 범죄에서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노령화 시대의 새로운 사회 공헌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이다. 시니어 마을안전지킴이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재정지원 노인 일자리를 지원하며 부산경찰청은 지역경찰서(지구대) 등 수요처 확보와 방범 활동을 지원한다. 또, 일자리 사업 수행은 해당 구·군 시니어클럽에서 맡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비 24억 원(국비50%·시비50%)이다. 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영도·부산진·남구·해운대·수영시니어클럽 등 5개 구를 비롯해 올해 서구·동래·금정·연제·사상·기장시니어클럽 등 6곳을 추가해 11개 구·군에서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부산지역 16개 구·군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310명으로 11개 구·군에서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근무시간은 월 60시간 이상 탄력적으로 근무할 수 있고, 급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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