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8월15일 일본의 항복 선언으로 일본의 군국주의는 막을 내렸다. 36년 동안의 우리대한민국 백성들이 드디어 노예에서 벗어난 것 이다.그후 대한민국은 피나는 고통을 겪으며 열심히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이제는 세계의 선진대열에 우뚝서서 주위의 많은 열강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현시대를 이끌고 있다. 어떠한 상황이던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렇게 못사는 나라는 아닌 것 이다. 위안부문제는 1989년 처음으로 한국의 여성 운동단체에 의해 제기되어 왔다. 그리고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가 결성되어 일본정부에 사죄 및 배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들은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때 5억 달라의 경제 협력자금을 제공하며 위안부 개개인의 배상책임도 다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1998년 김덕순씨 등 위안부 출신여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선 원고
저작권의 침해에 관한 물의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현재 온통 불법복제 및 불법다운으로 고통받는 직종의 관계자들은 맨붕 사태에 빠졌다. 특히 음악계통이 더욱 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몇 년 전 부터 조금씩 불법 판매되던 일명 ‘효도라디오라’는 기기가 지금 전국을 강타하며 음악에 관계하는 이들을 낭떠러지로 몰아가고 있다. 음악저작권협회나 음악산업협회에서 자체적으로 단속에 나섰으나 사법권이 없는 단체였기 때문에 너무 광범위하게 뻗은 불법현황엔 속수무책이었다. 그래서 저작권보호센타에 무수히 단속요청을 하였으나 몇 군데의 단속으로 몇 개의 장물만 압수하여 올 뿐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 단속된 사람들은 끽해야 벌금 몇 십만원을 물고 또 그대로 장사하기 일수였다. 음악저작권협회와 음악산업협회에서 단속하라는 명목하여 연
문화예술이란 문학, 영상, 공연, 전통, 음악예술 등에 문화 활동을 포함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살기 위한 경제활동과 삶을 즐기기 위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겠다. 인간이 의식주문제가 해결되면 그다음은 삶을 즐기려하기 마련이다. 다시 말하면 경제활동은 삶을 향유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화와 예술선진국의 사람들을 만나보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가 깊고 문화예술을 즐길 줄을 아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여흥을 즐기는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남녀가 어울려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를 때는 화음을 넣어 부르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예술이나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은 전문 직업인들이고 일반 사람들과는 별개의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와서 정부는 여가를 즐기려는 국민들이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