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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은평 재가노인 대상 차량기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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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은평어르신돌봄통합지원센터에 차량을 기부했다. 기증 차량은 협소한 골목에서도 이동이 편한 소형 차량으로 결정됐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고령 또는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어려운 재가 노인에게 지역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신협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차량지원 사업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19년 대전시청 장애인 무료 순환버스 기증을 시작으로 3년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차량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수혜 대상을 소외 노인, 낙후지역 아동센터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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