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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화 트렌드가 한 눈에...'미식문화&테이블웨어' 축제의 장 열려

'제18회 서울국제푸드 앤 테이블웨어박람회' 양재 aT센터서 개최

[뉴시니어 = 황인선 기자] 다양한 식문화의 최신 트랜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인 ‘제18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가 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공동 주최로 9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식문화와 미식탐방, 도자기 등 국내 테이블웨어 대표적 제조 산업체와 식품, 식생활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며 일본, 베트남 등에서도 참가하는 등 국내.외 식생활, 테이블웨어 산업발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을 받는 ‘세계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한국푸드코디네이터 민간기능경기대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후원을 받는 ‘국제푸드그랑프리’, 교육부의 후원을 받는 ‘학생창작급식요리경연‘ 등 대한민국의 미래의 식문화 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쉐프, 예비 푸드코디네이터 꿈나무를 육성하는 각종 부대행사와 식공간 도자기와 궁중요리전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니클래스와 공식 서포터즈인 테이블윈디의 활동과 음식영상공모전, 스마트폰 사진 찍기 행사 등의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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