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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시니어 위한 단백질부터 맞춤 영양까지...설 선물세트 판매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정식품(대표 정연호)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와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는 최근 고단백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등 두유’ 베지밀을 만들어온 정식품이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백질과 영양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다. 콩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두유 한 팩에 식물성 단백질 12g 및 근육 구성 필수 아미노산 BCAA, 체내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과 미네랄 등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선물 세트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 3종으로 구성됐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콩 본연의 담백한 맛을 살린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국산 검은콩의 풍부한 영양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고단백 두유에 스페인산 초콜릿을 더해 깊은 초콜릿의 풍미를 구현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300만 개(2026년 1월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시니어를 위한 영양 강화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칼슘, 비타민D, 오메가3 지방산 등 시니어에게 필요한 성분을 강화한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와 국산 검은콩에 칼슘과 인을 적정 비율로 설계해 칼슘의 흡수율을 높인 ‘베지밀 검은콩 두유 고칼슘’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식품의 맞춤형 균형영양음료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도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린비아 영양 케어’는 대두추출액 기반의 대두식이섬유, 대두이소플라본 등을 함유한 식물성 중심의 완전균형영양음료로, 미네랄, 비타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과 같은 5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구수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바쁜 아침 간편하게 포만감과 영양을 챙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당뇨 환자를 고려한 맞춤형 영양 설계로 식단 및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그린비아 당 케어’와 항암 치료 전후 또는 회복 중인 환자를 위한 ‘그린비아 캔서 케어’ 등 전문영양식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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