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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화 트렌드가 한 눈에...'미식문화&테이블웨어' 축제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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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푸드 앤 테이블웨어박람회' 양재 aT센터서 개최

 

[뉴시니어 = 황인선 기자] 다양한 식문화의 최신 트랜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인 ‘제18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가 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공동 주최로 9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식문화와 미식탐방, 도자기 등 국내 테이블웨어 대표적 제조 산업체와 식품, 식생활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며 일본, 베트남 등에서도 참가하는 등 국내.외 식생활, 테이블웨어 산업발전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을 받는 ‘세계푸드코디네이터올림픽(한국푸드코디네이터 민간기능경기대회)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후원을 받는 ‘국제푸드그랑프리’, 교육부의 후원을 받는 ‘학생창작급식요리경연‘ 등 대한민국의 미래의 식문화 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쉐프, 예비 푸드코디네이터 꿈나무를 육성하는 각종 부대행사와 식공간 도자기와 궁중요리전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니클래스와 공식 서포터즈인 테이블윈디의 활동과 음식영상공모전, 스마트폰 사진 찍기 행사 등의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2021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는 협회에 속한 식문화 명인과 탑마이스터들의 작품전시회, 사랑의 바자회 및 현재 활동하고 있는 스타 푸드코디네이터 초대전시회 등이 특별기획전으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0년 창립된 와트코(세계최고요리사 기구)의 각국 회원국 대표 약 20개국 참가하는 화상 창립세미나 및 각국 회원국들의 작품전시회와 온라인 전시회등로 박람회 사이트를 통행 동시에 진행된다.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가 지난 18년의 노하우를 토대로 앞으로 식문화와 관련된 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의 활발한 교류와 나눔의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곳에 모인 분들 중에서 우리나라 식생활 전번에 걸친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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