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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와 함께하는 '균형사다리' 충남본부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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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정세균 전 총리와 함께하는 ‘균형사다리’ 충남본부 발대식이 4일 오후 3시 천안 동남구 소재 웨딩베리에서 개최됐다.

 

‘균형사다리’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6선 정치인, 국회의장, 국무총리까지 역임한 정세균 전 총리의 ‘사다리정치’를 상징하며, 정세균이 국민을 위해 만들 미래의 사다리를 통해 담대한 회복의 시대, 강한 대한민국의 시대로 함께 오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균형사다리’ 충남본부 상임고문을 맡은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과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시을),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안규백 의원(서울 동대문갑),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시을), 안호영(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 양경숙 의원(비례대표) , 황명선 논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정 전 총리는 ‘정세균에게 듣는다’의 형식으로 정책비전 등을 발표했다.  

 

 

김홍장 당진시장, 김정섭 공주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문정우 금산군수, 임광호 충남기독교교회협의회(NCC)전임회장, 송봉암 주지 송봉스님, 관촉사 주지 혜광스님, 이남억 충남도당 노인위원장 등 20명이 고문으로 참여했다. 

 

서유식 대한나눔 대표이사, 김준호 한국힙합중앙회 부회장, 홍재표 도의원, 이계양 도의원, 최훈 도의원, 오인환 도의원,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박춘서 신풍 시설채소연합회 회장, 이상덕 공주시 축구협회 회장, 김영수 도의원, 이상표 공주시 시의원, 김기철 충남도당 장애인위원장 등 47명이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동령 공주대학교 교수, 배규희 예산체육회장, 박수현 계룡산포럼 대표, 김지훈 중부대학교 교수, 이종관 연출감독을 포함하여 각계각층 63명이 정책자문단으로 활동하는 등 총 5500여 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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