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코카-콜라사가 오는 6월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Wave 콘서트 ‘인기가요’ Sponsored by Coca-Cola Creations에 후원사로 참여해 ‘코카-콜라 제로 한류(K-Wave)’ 한정판 프로젝트의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한다. K-Wave 콘서트 ‘인기가요’에는 ‘코카-콜라 제로 한류(K-Wave)’와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한 JYP엔터테인먼트의 K팝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NMIXX(엔믹스)가 총출동해 타이틀곡 ‘Like Magic’을 사상 최초로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코카-콜라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컬래버레이션한 타이틀곡 ‘Like Magic’은 K팝 아티스트를 향해 무한한 애정과 열정을 아끼지 않는 K팝 팬들을 위한 헌사를 담아낸 곡이다. 이번 K-Wave 콘서트 ‘인기가요’는 팬들의 발자국을 쫓아 결국 콘서트 장에서 K팝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가 되는 짜릿함을 스토리텔링으로 담아낸 ‘Like Magic’ 뮤직비디오의 현실판으로, ‘코카-콜라 제로 한류(K-Wave)’ 한정판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무대가 될 예정이다. ‘코카-콜라 제로 한류(K-Wave)’는 올해 초 글로벌 혁신 플랫폼 ‘코카-콜라 크리에이션’을 통해 전 세계 K팝 팬들의 무한한 사랑과 열정을 담아 출시한 한정판 프로젝트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제3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펼쳐진다.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수국 개화에 맞춰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유구색동수국정원 일원에서 ‘유구花(화)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꽃 축제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유구색동수국정원과 지역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체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프로그램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수국의 향연에 더해질 한 여름밤의 가요제인 ‘제1회 공주 정의송 수국가요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4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아름답고도 흥겨운 음악 선율로 수국정원을 물들인다. ‘풀꽃 시인’이라는 애칭으로 국민 시인으로 불리는 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 콘서트가 6월 15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시와 음악의 만남, 시인과 관객의 대화 등 달콤한 토크쇼가 벌어진다. 여기에 지역 예술인들의 포크, 국악, 재즈 등 상큼한 공연이 축제 기간 내내 펼쳐지고, 수국 머리핀 만들기, 수국샌드캔들만들기, 비누만들기,수국 팔찌, 목걸이 만들기 등 수국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 조명등, 발광 다이오드(LED) 투광기를 통해 수국을 더욱 돋보이게 해 야간 관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특히 사진 맛집으로 소문난 만큼 정원 곳곳에 조성했던 포토존도 엠제트(MZ)세대를 겨냥해 더 이색적이고도 다채롭게 설치할 예정이다. 유구천 수변공간을 따라 조성된 4만 3000㎡ 규모의 수국정원에는 앤드리스썸머와 핑크아나벨 등 무려 22종, 1만 6000본에 달하는 수국이 최근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해 축제 기간 총 13만명이 다녀간데 이어 올해는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1300면에 달하는 주차장을 확보하는 등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에게 제공하는 ‘AI 노인 말벗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말 현재 182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 최대 40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I(인공지능) 노인 말벗서비스는 경기도와 수원시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기존 공공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AI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AI 상담원이 주 1회 안부 전화를 하고, 3차례 전화를 받지 않으면 관할 동에서 집을 방문해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한다. 위기 징후가 감지되면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연결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AI 노인말벗서비스를 몰라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AI 노인 말벗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22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헬스케어 경로당 확대 사업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경로당 54개소 노인회장 및 사무장, 헬스케어 매니저, 읍·면 복지담당자 및 기관 관계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헬스케어 경로당 확대사업 용역이 완료되면서 이와 관련한 주요 내용과 양방향 화상시스템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군은 헬스케어 경로당 확대 사업을 통해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관내 헬스케어 경로당 15개소 신규 설치, 양방향 화상 시스템 구축, 헬스케어 경로당 건강관리 플랫폼 업그레이드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양방향 화상시스템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측정뿐만 아니라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노래‧실버댄스‧레크레이션‧건강교육 등을 강사와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군은 노인복지관에 스튜디오 구축을 완료했고, 6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설치된 신규 경로당에 대해서는 6월 한 달간 순회 설명회도 진행한다. 윤도영 권한대행은 “양방향 화상시스템을 통해 경로당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 및 여가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23일 증평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에서 제12회 지회장기차지 그라운드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이 후원하고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의 주최로 열린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지역 내 65세 이상 그라운드골프 회원 80여 명은 단체전 4개 팀과 개인전 12조로 나뉘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우열을 가렸다. 이재영 군수는 “오늘 대회를 시작으로 증평군의 기둥이자 뿌리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충남 홍성군의 대표 지역특산주를 생산하기 위해 홍성군, 갈산농협, 그리고 농업외사법인 팔로미가 지역 농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결합해 젊은 인재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협약식은 홍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홍성군 군수, 갈산농협 조합장,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대표이사 등 각 기각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전통주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및 재정 지원 △주원료인 쌀 품질 유지 및 공급 안정 △제품 품질 향상 및 판매 촉진 △홍성군 대외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갈산농협과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연간 120톤 규모의 쌀 구매 계약을 체결해 100% 홍성산 고품질 쌀을 이용한 지역 대표 특산주 생산 및 활성화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맞춘 쌀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2022년 10월 홍북읍에 설립하여 옛 선조들의 전통기법 그대로 쌀, 누룩, 물 등 전통 재료를 자연발효 숙성한 뒤 증류하는 방식으로 소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M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노브랜드와 제휴한 전용 제품 ‘골든스피릿 소주’도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 7월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 홍성군의 대표 지역 특산주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호 농업회사법인 팔로미 대표이사는 “젊은 인재들이 고품질의 전통 증류식 소주를 만드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홍성군 및 각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협약에 무한한 감사를 표하며, 고품질의 대표 지역 특산주를 활성화해 지역 농업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큰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멤버십 제도 등 자사몰 혜택과 편의성을 강화하며 충성고객 확보에 나선다. 이달 선보인 W멤버십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대상웰라이프몰’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 이용료 2,900원을 적립금으로 100% 환급해 주며, 매월 뉴케어 외 전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 2매를 제공한다. 가입과 동시에 7%의 상시 할인과 2%의 구매 적립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대상웰라이프는 오는 31일까지 W멤버십 론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멤버십을 2회차까지 유지할 시, 회차별로 2,900원의 추가 적립금을 100% 지급한다. 3회차까지 멤버십을 유지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전원 증정하며, 50명을 추첨해 ‘올인원 이뮨 비타 멀티팩’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대상웰라이프몰’은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2년 9월부터 ‘선물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만 기재하면 손쉽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2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선물하기 전용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작년 한 해 선물하기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품은 ▲뉴케어 ‘구수한맛’ ▲뉴케어 ‘당플랜 호두맛’ ▲ 뉴케어 ‘고소한 검은깨’ ▲뉴케어 ‘미니 구수한맛’ ▲뉴케어 ‘당플랜 인절미맛’ 순이었다. 가정의 달에는 실제 선물하기 이용 건수도 늘어, 지난해 5월 선물하기 건수가 23년 월평균 대비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대상웰라이프몰’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도입하며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로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단 하나의 상품을 구매해도 무료 배송이 가능하고 구독 회차가 늘수록 할인 혜택이 높아지는 정기 배송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고객들은 전용 간편결제 시스템인 ‘웰페이’ 이용 시 비밀번호만으로도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하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결제부터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과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회원 수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추후에도 자사몰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지난 17일 ‘한국 지속가능 양식수산물 세미나 2024’에 참가하며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고려한 노르웨이 수산업의 노력을 전달했다.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한국사무소가 주최하고 한국미래양식기술연구조합이 주관하는 ‘한국 지속가능 양식수산물 세미나 2024’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ASC 해외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양식수산물 생산 및 유통업체가 참석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와 글로벌 양식환경 패러다임 재설정을 위해 ‘생태계 서비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수산물로의 전환과 해외사례’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이 중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노르웨이 연어의 성공과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노르웨이 수산물(연어)의 지속가능한 관리 및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먼저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한국을 전 세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꼽았다. 특히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한국의 노르웨이 연어 총 수입량은 약 9,229톤을 달성하며 노르웨이 연어를 수입한 전 세계 국가 중 1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전 세계 양식 연어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연어 양식 강국으로서 노르웨이 수산물 업계는 그 책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지속가능성이 바로 노르웨이 수산물 업계 운영의 핵심 가치로 이전부터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하며, 노르웨이 국립해양연구소(IMR)가 진행하는 연간 위험 평가 및 지속적인 생산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양식업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SC 한국사무소 이수용 대표는 “미래에도 인류에게 중요한 식량원으로 자리매김할 해양 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위해 수산양식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보다 환경적이고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이 확산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각 국가의 우수한 기술과 경험, 품질에 있어 상호 소통과 교류는 이러한 발전을 더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전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매니저 미아 번하드센은 “노르웨이 연어 양식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산업으로, 현대 식품 생산 기술 발전의 선두에 서 있다. 이는 단순히 많은 연어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더욱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연어를 생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인증 마크는 노르웨이의 차갑고 청정한 바다에서 온 노르웨이 수산물임을 보장하며,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관리의 표준에 따라 생산되었음을 의미한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마크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이 마크를 보고 노르웨이 수산물임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우유 배달 사업이 홀로사는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 배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댁의 우유 적재 상태를 살펴 2개 이상 우유가 쌓일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보고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혜경 시 경로장애인과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 배달 사업이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결핵 발생률이 높으나 검진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 어르신 및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대상으로 이동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빠르게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사업으로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와 연계하여20일부터 ~ 29일까지 10일간 온정노인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6개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검진은 검사 차량과 이동식 X-ray 장비를 이용해 흉부X선 촬영을 하고 실시간 원격 판독 결과를 확인해 결핵 의심 소견 시 추가로 가래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결핵이 확진된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받게 되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추가 검사를 실시하는 등 보건소의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대화나 기침 등을 통해 공기로 감염되는 호흡기질환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검진의 중요성과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