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맥도날드가 할로윈을 맞아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을 한정 출시하고 콜라보레이션 코스터 4종을 선보였습니다.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은 맥도날드가 탄생한 1955년 당시의 오리지널 버거 맛과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1955 버거'에 베이컨과 특제 바비큐 소스를 추가한 제품입니다. 맥도날드는 1955 스모키 더블 베이컨은 지난 2019년 한정 출시 당시 호평을 얻은 받았다고 밝히면서 메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칼로리는 560kcal. 나트륨이 785mg로 나트륨의 양이 상당합니다. 저는 맥도날드 선릉점 매장을 방문해 시식했는데요, 31일까지 모든 메뉴 구매 시 할로윈 스페셜 패키지로 제작된 음료 컵, 쇼핑백에 제품을 담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던 것과는 달리 일반적인 메뉴 패키지와 같았습니다. 스모키 베이컨답게 스모키향이 느껴지긴 했지만 감흥이 크진 않았어요. 바베큐 소스도 너무 자극적이 맛입니다. 소스의 양도 과하고요. 기존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와의 차이점은 크게 없었어요. 스모키한향을 조금 첨가한 정도랄까요. 후렌치후라이 대신 주문한 치즈스틱의 수준도 떨어집니다. 치즈스틱은 맥도날드보다 롯데리아가 한
[뉴시니어 = 최윤호 기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는 5일 도내 관광지를 방문했던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국 최초로 관광객이 뽑은 ‘충남 우수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이는 지난달 7일부터 3주간 도내 241개 주요 관광지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만족도 평가점수에 따라 선정한 결과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4만 1982건의 설문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표본이 현저히 낮아 평가 결과를 신뢰하기 어려운 관광지나 골프장·야영장 등은 결과에서 제외했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자연휴양림, 수목원, 전시관·박물관, 역사유적지, 해수욕장 등 다양하다. 시군으로 보면, △대천해수욕장, 충청수영성 등 보령시 11곳 △아산 외암마을, 공세리성당 등 아산시 10곳 △국립부여박물관, 성흥산 사랑나무 등 부여군 10곳 △꽃지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등 태안군 9곳 △간월암, 해미읍성·해미순교성지 등 서산시 8곳 △춘장대해수욕장, 신성리갈대밭 등 서천군 8곳이 포함됐다. 또 △각원사, 독립기념관 등 천안시 8곳 △공산성, 마곡사 등 공주시 8곳 △돈암서원, 명재고택 등 논산시 7곳 △난지섬, 삽교호 등 당진시 6곳 △속동전망대, 용봉산
[뉴시니어 = 최윤호 기자] 관광 1 번지 단양군(군수 류한우)의 밤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는 야경 맛집 단양수양개빛터널이 몽환적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국내 최초 빛 터널로 관심을 모은 단양수양개빛터널은 올해 상반기에만 3 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다녀가며 예년의 관심과 인기를 되찾고 있다 .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오색찬란 빛의 왕국 단양수양개빛터널은 터널형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인 ‘빛터널’과 5 만 송이 LED 튤립이 빚어내는 환상의 일루미네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비밀의 정원’으로 구성됐다 .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져 방치됐던 길이 200m, 폭 5m 의 지하 시설물이었던 수양개 터널은 단양군의 노력으로 민자 유치에 성공하며 ,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 특히 , 빛 터널 내부는 미디어 파사드와 프로젝션 맵핑 등 최신 음향과 영상 기술이 접목됐으며 , 거울벽이 설치된 6 개의 테마 공간은 빛의 무지개와 무한대의 빛터널 등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몽환적인 매력이 가득하다 . 시원한 강바람에 잔잔한 음악 선율이 흐르는 야외 비밀의 정원은 사랑이 싹트는 연인들에게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로
[뉴시니어 = 최윤호 기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는 다음달 3일 오후 7시 30분 도청 남문 잔디광장에서 ‘충남 청년 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청년 뮤직 콘서트’는 지역 청년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지원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번 공연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정한 세한대, 선문대, 중부대, 한서대, 남서울대, 백석대 등 대학생·청년으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밴드, 치어리딩, 피아노, 플래시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관람석은 야외무대에 200석을 띄어 배치해 거리두기를 준수할 계획이며,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공연 무대를 잃은 청년 예술가들이 문화예술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지난 30일 제11회 팔공산 승시 개막식이 진제법원 종정예하와 의현 영담 회주 대종사, 계룡산 학림사 오등선원 조실 학산 대원 조계종 원로의원, 법산 전 동국대 이사장,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 은해사 돈명 회주 스님, 대구 BBS사장 법일 스님, 주지 능종 스님, 법기 전 표충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홍준표 국회의원, 강대식 국회의원, 배기철 동구청장, 장세철 동화사 신도회장, 유병선 대구불교총연합회 이사, 손안식 중앙신도회 전 상임부회장, 이용부 전 문체부 종무관, 서병렬 일붕신문 사장, 보검 세계불교네트워크 대표 등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막식은 삼귀의례와 반야심경으로 시작된 개막 법요식에서 조계종 종정예하 진제 법원 대종사는 법어에서 “우리 동화사에서 승시를 복원한 것은 불교수행 전통의 복원일 뿐만 아니라 민족문화 전통의 복원이어서 의의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동화사 주지 능종스님은 환영사에서 “삶의 현장에서 대중과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나누고자 했던 승시의 정신이 우리가 처해 있는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에도 중요한 방편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뉴시니어 = 이윤서 기자]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은 시니어 연기·뮤지컬 과정을 개설했다. 동국대는 최근 ‘액티브 시니어’가 떠오르면서 시니어들이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펼칠 수 있도록 해당 과정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액티브 시니어는 소비부터 여가 생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기는 세대를 말한다. 액티브 시니어들은 겉모습만 아니라 내적인 건강관리, 그 외 새로운 배움까지 자신을 향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자유롭게 삶을 펼쳐나간다. 동국대 관계자는 “자기개성, 자신을 표현하는 시대에서 표현의 기초인 연기를 수준별 다양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며 “CF모델, 홈쇼핑, 연기자, 뮤지컬 등 재미있는 취미활동 및 프로페셔널한 활동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설명했다.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시니어 연기·뮤지컬 과정은 시니어 연기자·모델의 체계적인 발전과 인재 발굴, 양성을 바탕에 둔 교육으로 구성됐다. 탄탄한 기본기와 표현력 향상을 목표로 교육한다. 향후 수료 후 매체, 유튜브, 연극, 뮤지컬, 오디션프로까지 더 나아가 배우, 모델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교육기간은 주 2회씩 15주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자신을 표현하고
[뉴시니어 = 이윤서 기자] 야놀자 계열의 여행대학이 19일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시니어들의 주체적인 여행 문화 조성과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모집 인원을 작년 대비 50% 증가한 360명으로 대폭 늘리고, 모집 지역도 광주, 창원 등으로 확대해 총 8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60세 이상(1961년 출생자 포함)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지원동기, 참여의지 등을 심사해 기수별 30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한다. 유덕수 여행대학 대표는 “시니어 맞춤형 교육 과정을 통해 직접 설계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수료 이후에도 적극적인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2025년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시니어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시니어 = 이윤서 기자] 교원그룹은 3일 시니어 전문 여행 브랜드 '여행다움'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원그룹은 시니어 계층의 여행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번에 시니어 전문 상품을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행다움은 가을 여행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을 단풍부터 바다까지 체험할 수 있는 '양양 푸른자연 투어' 등 여행과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한 전국 8도 24개 상품이 마련됐다. 특히 여행다움은 전국에 숨은 명소와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둘러보며 그 지역의 전통문화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여행 관련 자격증을 갖춘 '전문 스토리텔러'가 동반해 여행지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대표 맛집 투어도 필수 코스로 넣을 예정이다. 또 어르신의 건강을 고려해 건강식으로 구성된 조식을 제공한다. 여행 출발은 9월 1일부터다. 여행다움은 일단 국내 여행 중심으로 상품을 운용하고, 향후 시장 수요를 보고 해외 상품 개발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뉴시니어 = 이윤서 기자] 강원음악창작소는 내달 1일 춘천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 아니마떼크 극장에서 ‘보이스퀸’ 조엘라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악가수 조엘라는 지난해 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국악과 가요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준우승했다. 특히 조엘라는 ‘보이스퀸’ 출연 당시 춘천 출신 뮤지컬 배우 원성준과 결혼하고 ‘춘천 며느리’가 돼 춘천과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 강원음악창작소 자문위원인 조엘라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본인의 음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접수 또는 선착순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으며, 토요일 오후 1시 10분부터 90분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시니어 = 이윤서 기자] 충남 최초로 노인들을 위한 특화도서관이 공주시 신풍면에 들어섰다. 23일 시에 따르면 신풍노인복지회관 옆에 238㎡ 규모로 문을 연 ‘어르신 도서관’은 총 2억 2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큰 글자도서 △안마의자 △읽어주는 오디오북 등을 갖췄다. 다문화도서, 일반도서, 아동·유아도서 등 총 2148권의 도서와 △어린이독서코너 △강좌실 △소모임실 등도 마련돼 있다. 도서 대출은 공주시도서관 회원증으로 사용 가능하며 신분증만 있으면 현장에서도 회원가입 후 대출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10시~오후 6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이용자의 마스크착용 의무화, 손 세정제 사용, 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 운영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신풍어르신 작은도서관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독서문화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재 추진 중인 예술전문작은도서관 등 지역 특화도서관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