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24일부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시작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엑스포 홍보를 위해 SNS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amyangexpo2020)에 게재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르면 쓰면 참여가 되며 3월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당첨자는 참여자 중 총101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함양산삼항노화제품 및 엑스포 입장권, 커피모바일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경남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충남도는 ‘2020 찾아가는 문화 활동’ 공모사업을 통해 총 98건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 활동은 문화예술 소외지역·계층을 대상으로 공연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1월 △연극 △무용 △음악 △전통 예술 △다원 예술 △연예 활동 등 6개 분야에 대해 공모 신청을 받았으며 분야별 전문가·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서면 및 인터뷰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결과, 공모 신청한 180건 가운데 98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작품당 500∼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총사업비 6억 원(도비 3억 원, 시·군비 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분야별 선정 작품은 △연극 10건 △무용 7건 △음악 22건 △전통 예술 21건 △다원 예술 24건 △연예 활동 14건이다. 도는 이달 중으로 시‧군과 공연 장소 및 일정을 확정해 시‧군 누리집에 안내하고, 다음달부터 문화 활동 공연 사업을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취소되고 있다”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안정기가 찾아오는 시기에 맞춰 적기에 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니어=조성윤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시니어 대상 온라인 트롯 경연대회인 ‘VIVA트롯’을 개최한다. ‘VIVA트롯’은 다음 달 20일까지 만 50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네티즌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4월 27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한다. 참가 분야는 트롯을 직접 부르는 ‘가창’과 장르 및 악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연주’ 등 2개 분야다. 참가 방법은 VIVA트롯 이벤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집이나 노래방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B tv 안내 화면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하면 이벤트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접속할 수 있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된다. SK브로드밴드는 ▲VIVA트롯상 200만원 상품권(1팀) ▲베스트 트롯상 30만원 상품권(1팀) ▲베스트 연주상 30만원 상품권(1팀) ▲세대공감상 20만원 상품권(2팀) ▲특별상 5만원 상품권(20팀) 등을 증정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본부장은 “시니어라면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와 연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온라인 트롯 경연대회를 마련했다”며 “시
[뉴시니어=조성윤기자] 2020 화천산천어축제가 27일부터 2월16일까지 강원도 화천에서 21일 간 열린다. 겨울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화천산천어축제는 올해도 새로운 재미와 감동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2003년 시작된 화천산천어축제는 2007년 유망축제로 선정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08년 우수축제를 거쳐 2010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축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2014년부터는 5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축제’ 타이틀을 수성했다. 특히 2011년 CNN을 통해 세계 겨울철 7대 불가사의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외국인들의 발길도 화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열린 2019 화천산천어축제를 방문한 외국인은 역대 최다인 13만 명을 돌파했다. 5년 연속 대표축제 지위를 유지한 화천산천어축제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글로벌 육성축제’ 자리에 올랐다. 국내 겨울축제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화천산천어축제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는 새로움이다. 축제 시작 이후 17년 간 변하지 않은 것은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이라는 슬로건뿐이다. 화천군은 핀란드 체신청으로부터 ‘대한민국 산타우체국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민우, 이하 서울문화예술대)는 조리학과 주관으로 ‘제1회 시니어 요리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UNOX(우녹스)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30일까지 참가희망자들의 레시피를 접수받아 예선을 치르며 본선은 내달 6일 대학 F동 대회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시니어 요리왕 선발대회는 요리를 좋아하는 30~40대 이상 남녀(2인 1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 레시피 심사로 진행되며 김치 또는 장류를 활용한 일품요리를 4인분 레시피로 만들어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는 예선결과를 개별 통보하고 참가자 및 본선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대회 심사위원으로는 제4대 한식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윤숙자 교수가 위촉됐다. 이와 함께 한식대첩에 출연한 부산고수 박경례, 제주고수 김명선 등 요리전문가들이 함께 심사한다.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장은 “요즘은 시니어 전성시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시니어들도 요리를 통해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경험, 그리고 성과를 가졌으면 한다. 제1회 시니어 요리왕 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위
[문화투데이 = 이하나기자] 30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경관단지를 찾은 어린이들이 활짝 핀 천일홍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투데이 = 이하나기자]'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총 5일간한방의 과학화·산업화·세계화에 앞장선다는 주제로제천한방엑스포공원 및 시내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한방바이오, 제천이 이끌고 인류가 누리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박람회는한방족욕체험, 사상체질 진단 등 다양한 한방 관련 프로그램과 약초시장 등에서 제천을 대표하는 한방 제품 판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첫 날인 2일에는 제천 미용헤어페스티벌이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선두를 장식한다.대한미용사회 충청북도지회 제천시지부에서 주최한미용헤어페스티벌페스티벌은여름광장 주 무대에서 제천 미용인들이 화려한 헤어작품으로 감동적인 헤어쇼를 선보인다. 또한열기구체험이18시~21시까지진행돼가족과 함께 하늘에서 한방박람회을 한눈에 관람,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공중에서 즐길 수 있다. 박람회 주행사장인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외에도 시내행사장, 약초시장, 중앙시장, 제천역 등 제천시(시장이상천) 곳곳에서 행사가 펼쳐지며 각 관련 지점을 방문해 스탬프 3개 이상을 찍어오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시내 상가에서 물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문화투데이 = 이하나기자]'2019 인삼축제'가 금산, 음성, 강화, 풍기, 파주, 이천, 홍천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인삼은 땅이 얼어 있지 않는 한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하지만 10월 중순 이후에 수확한 인삼이 가장 품질이 좋아 이 시에 인삼축제가 활성화되는 시기다. 무더운 여름동안 기력이 쇠약해졌다면 약으로 귀하게 쓰이는 인삼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지긋지긋한 신체 허약에서 벗어나는 건 어떨까. 인삼의 효능은혈압조절과 간장보호,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쌉싸름한 인삼향 가득 가족여행을 떠나보자. 푸드투데이는 짜릿하고 역동적인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2019 인삼축제' 7선을 꼽아봤다. <편집자주> 인삼의 종류는? 인삼의 종류는 가공되지 않은 수삼, 절편으로 유명한 홍삼, 그 외에도 가공방법에 따라 태극삼, 백삼, 미삼, 잡삼등으로 나뉜다. 그 중 고려삼이라 불리는 고려인삼이 한국, 만주에서 발견되는 인삼으로 사람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배 여부에 따라 자연산삼과 재배 인삼으로 구분되는데 산양삼은 삼의 씨나 묘상을 산에 심어 자연상태
[문화투데이 = 이하나기자]강원·충청·호남의 8개 시·도로 구성된 강원~충청~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국가발전 축으로 '강호축 발전포럼'이 23일 출범했다. '강호축 발전포럼'은 강호축 의제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국토활용에 대한 최상위계획인 정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년~2040년)에 반영, 강호축 8개 시·도간 협력체계를 강화,경부축에 대응하는 패러다임으로만들어졌다. 충북도는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샌드파인리조트컨벤션센터에서 '강호축 발전포럼'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한근 강릉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출발을 기렸다. 구성은 공동대표 6명, 자문위원 80명, 운영위원 16명 등 총 102명으로 이뤄졌으며,공동대표는 강호축 지역인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강원도, 충북도, 충남도, 전북도, 전남도 등 6개 지역 연구원장인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을 비롯해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육동환 강원연구원장, 윤황 충남연구원, 김선기 전북연구원장 등 6명이 맡았다. 자문위원은 교통·관광·산업 분야 전문가(시도별 10명), 운영위
농협 안성팜랜드(대표 이일규)에서 21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코스목동축제가 열린다. 코스모스가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경관은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내고 핑크빛 코스모스로 조성된 목장 길 사이사이 노란코스모스, 핑크뮬리, 코키아, 밀렛은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지난 4월 한국 양봉농협과 MOU를 체결한 안성팜랜드는 꿀벌을 테마로 교육 및 체험을 할수 있는‘꿀벌마을’을 이번 축제기간에 맞춰 오픈했다. 귀여운 꿀벌 캐릭터를 통해 자연에서 꿀벌의 역할을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다. 또한, 안성팜랜드 자체 브랜드인 유기농 소프트아이스크림은 물론 안성팜랜드 초지에서 유기농으로 자란 풀을 먹은 소가 생산한 우유도 맛 볼 수 있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안성팜랜드 구석구석을 찾아 스탬프를 찍어오는 미션을 완수하면 선물을 증정하는‘스탬프투어’, 주말 및 공휴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한 공예무료체험, 카카오플러스친구 맺고 먹이주기 1+1 쿠폰 받기,‘안성팜랜드 8경을 찾아라!’,‘추억의 한 장’,‘가을날의 SNS'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