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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노인인력개발원-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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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4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부산서구시니어클럽과 '시니어 녹색드림지킴이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생애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적합형 사회활동을 개발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보건복지부 장관 지정에 의해 설립된 단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니어 녹색드림지킴이 사업’ 추진을 통해 부산지역 고령화 추세에 대응하여 장노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예탁결제원 김인주 본부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영관 본부장, 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난희 관장 등 협력기관 관계자와 부산시의회 최도석 부의장 등 부산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니어 녹색드림지킴이 사업’은 만65세 이상 부산지역 시니어 인력이 장애인·노인복지관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정화식물로 구성된 수직정원을 보급하고 유지·관리하는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인주 예탁결제원 본부장은 “시니어 녹색드림지킴이 사업은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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