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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3선 도전 "문화, 경제, 성공 신화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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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서 강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지난달 30일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6.1 지방선거 채비에 나섰다. 3선 도전에 나서는 송 군수는 "지난 두번의 임기 동안 철도, 인구, 경제의 기적을 이을 바탕으로 위대한 도전 '진천시' 건설의 성공신화를 위해 재출마에 나선 것"이라며 "할 일 많은 진천군은 능력있고 검증된 군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진천시 승격이라는 외적 성장 이외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 예술 체육 보건 복지 등에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송 예비후는 특히 1호 공약으로 '기업유치 세수 농업인 환원'을 발표할 정도로 진천군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증대를 강조했다.

 

 

그는 "2020년 진천군의 농가당 GRDP는 전국 군 단위 7위였지만 오는 2026년까지 3위로 진입시키겠다”며 "2026년 농가당 GRDP 6500만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또 "진천 쌀은 CJ와의 계약재배로 수확 후 CJ에 전량매수하도록 할 것"이라며 "기업유치 지방세입의 일부분은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거 진천쌀의 CJ계약 재배는 2021년 330농가 374ha 2560톤, 50억원에서  올해 430농가에 660ha 3048톤, 88억원으로 증가추세다. 송 예비후보는 "세번째 임기가 허락된다면 진천 농업을 전국 최상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함께 개소식에는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도 참석해 "충북에는 영재고등학교나 자사고등학교가 없다"며 "진천혁신도시에 AI영재고등학교를 설치하는 것을 약속했다"면서 공약을 제시했다.

 

 

송기섭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예비후보 약력

1956년생

제39대, 40대 진천군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2010)

아주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

2020.07~현재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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