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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시니어모델 대상 수상

KMA한복 모델 선발대회서 베스트 워킹상 받아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대전시 유성구가 주관하고 한국모델협회(KMA)가 주최한 제3회 한복모델선발대회에서 김혜선(시니어모델 1기) 씨가 영예의 대상 및 베스트 워킹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연령별 30대, 40대, 50대, 65세 이상 분야로 나누어한복을 사랑하고 모델의 꿈과 열정을 가진 남녀 누구나 참여가능한 대회로, 오디션을 거친 26명이 결선에 참가했다.

 

김혜선 씨는 인생 2막의 꿈인 시니어모델을 위해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초급과정을 수료하고 중급과정을 수강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김혜선씨는 “시니어모델 꿈을 이루기 위해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졌으며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과정에 입문하여 탄탄한 기초와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과정 학습자는 ‘홍성사랑 국화축제’, ‘홍성 농업인의 날’ 등 지역 행사 모델로 참여, 내외적 이미지 모델링 뿐만아니라 지역사회 재능기부 등의 사회적 역할에 참여하고 있다.

 

이종순 평생교육원장은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교육과정은 초급과 중급, 고급 과정을 나누어 단계별 승급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오는 9월 학습자 모집이 있을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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