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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25회 노인의 날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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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3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2021년도 제25회 노인의 날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모범노인 등 42명을 선정,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표창패만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역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모범노인 27명과 경로효친사상 앙양 및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일반시민 10명, 공무원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을 비롯한 기여자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에게 103만 시민을 대신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들의 숨은 노력과 열정 덕분에 창원시가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머지않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노인에 대한 관심과 공경심을 가져야 함을 강조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1등의 상을 수상했으며, 100세 시대 어르신 섬김 도시에 걸맞는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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