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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전면 무료 지원

2026년부터 출생연도 구분 없이 접종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고령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2024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65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를, 2025년은 홀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했고, 2026년부터는 출생연도 구분 없이 65세 이상 군민 모두가 접종 대상이다.

 

접종은 무료이며, 보건소 문의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치료 후에도 심한 신경통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발병 및 합병증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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