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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노인복지관,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78개 강좌 운영…2,319명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 나눠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노인복지관(관장 윤심)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규 38과목 69강좌, 기획프로그램 6과목 9강좌 등 총 78개 강좌로 개설돼 2,319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게 된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취미·교양, 건강·운동, 정보화 교육)로 구성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기획 강좌도 지원한다. 

 

특히, 개강을 기념해 쨍하고 개강이 돌아왔단다 든든한 밥심으로 올 한 해도 행복하게라는 타이틀로 일주일 동안은 건강한 영양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 식사도 제공한다.

 

학습뿐만 아니라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마련해 어르신들 간 소통을 촉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심 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과 지역이 함께 공존하고, 평생학습의 중심이 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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