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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선다…2026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총사업비 1억 원 투입…시설 개보수·냉장고·에어컨 등 편의물품 지원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어르신들의 생활 공간인 경로당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군 경로당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총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의 시설 기능보강과 장비 보강을 지원하며, 관내 경로당 중 시설 개보수나 장비 보강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며, 신축·증축·대수선·보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능 보강이 가능하고, 냉장고, 에어컨, TV, 소파, 식탁 등 편의물품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경로당 관할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으로 하면 되고, 군은 현장 조사와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하고, 2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공동체 활동의 중심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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