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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설계, 밀양시 발벗고 나서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0일 귀농귀촌 신중년세대 노후설계 아카데미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15명의 (예비)귀농귀촌 교육생이 참여하며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6회차 강의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 은퇴 후 여가관리, 생애설계 계획서 작성 △ 개인블로그 만들기 △ 국민․기초․연금, 건강보험 특강 등의 강의로 구성되어, 귀농귀촌인에게 활기찬 노후생활과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귀농귀촌 신중년세대 노후설계 아카데미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지사에서 운영 중인 신중년사업과 밀양시 귀농귀촌인 노후준비사업을 연계한 교육이다.

 

경남에서는 처음 개설·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퇴직 후의 신중년 세대가 노후를 스스로 준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농촌과 더불어 살아가는 귀농귀촌인이 스스로의 가치를 찾고, 제2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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