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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대상 ‘농촌 한 달 살기’ 참가자 모집

파주·여주·가평 3개 마을서 영농·지역 교류 체험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농수산진흥원이 오는 4월 15일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5개 팀)과 여주 밀머리마을(5개 팀), 가평 달콤한샘마을(10개 팀)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1955~1975년생 베이비부머 세대 가운데 농촌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로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이고,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 여주, 가평 3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

 

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되며,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refarmgg.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수산진흥원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귀농귀촌대학과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1800-8114, 내선 1번)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수 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체험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가 농촌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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