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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가족체험 ‘오르골 만들기’ 참가자 모집

3월 14·21일 무료 체험 운영, 소리 원리·통신 역사 배우는 가족 프로그램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기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월 체험 프로그램 소리를 담다 – 오르골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리의 원리와 통신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으로, 나만의 오르골을 직접 만들어보며 소리가 만들어지고 전달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족이 함께 협력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기대하고 있다. 

 

체험은 14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 운영되며, 회차별 정원은 20명이며, 무료로 진행되고, 신청은 10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폰박물관은 3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의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전화기 디자인, 통신 기술의 원리, 소리와 신호의 전달 과정 등 박물관의 전시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3월 프로그램은 소리를 매개로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라며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는 자녀와 교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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