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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6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자연·섬·축제 매력 발굴

8월 접수·26점 선정, 총상금 1700만 원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전남도는 자연경관과 관광지, 축제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수준 높은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전남의 자연경관과 매력 있는 섬, 관광지, 축제 등을 주제로 2024년 이후 촬영한 작품을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작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로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 등이 우수한 작품 26점을 선정해 10월 시상할 예정이다.

 

도는 총상금은 1천700만 원 규모로 대상(1점) 300만 원, 최우수상(3점) 150만 원, 우수상(5점) 80만 원, 장려상(7점) 50만 원, 입선(10점) 20만 원 수여하며, 수상작은 도의 관광 홍보물과 각종 마케팅 자료, 온·오프라인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세부 일정, 출품 규격,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미경 도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남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진을 통해 전남의 멋진 순간을 기록해 널리 알리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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