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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TV] 김진태 "감자바우 농촌 복지 챙기겠다"

농업인 주요단체 전현직 인사 "뉴시니어 보건 복지 챙겨 달라"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강원도 농업인들이 14일  에서 김진태 국민의 힘 강원도지사 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이홍기 농축산연합회 전 상임대표, 원용덕 신지식농업인협회 회장, 안양호 전 광광농원 중앙회장, 편정옥 한여농 초대회장, 김희원 팔도농산물한마당 회장, 김광섭 전 쌀 전업농중앙회장, 방덕우 한국4H본부 회장, 최덕식 한돈협회 정 강원지부장, 조제숙 강원도 여성 CEO 회장, 이진영 강원도 원주 관광농원 대표, 이숙희 교통가족유가족협회 회장, 강수천 다물 회장, 구재숙 뉴시니어 사장 등 강원농업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이완영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김 후보야말로 강원농업을 살리고 도 관광산업을 되살릴 적임자"라는데 입을 모았다.

 

원용덕 신지식농업인협회 회장은 "농촌의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인데 뉴시니어들에게 복지를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이홍기 농축산연합회 전 상임대표는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농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갖춘 김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 있는 농업인단체 전현직 회장님들이 모이셨다"며 지지선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대한민국 고도성장기에 농업과 농촌에 헌신한 오늘 참석자들은 강원농업을 사려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라며 "오늘의 번영은 농축산인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빛나는 성과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그러나 오늘날 농축산인들의 현실은 암담하다. 1970년대 식량자급률이 86%였던 것이 오늘날 40%로 떨어져 반찬 10가지 중 7가지가 외국산"이라며 국내 농축식품 시장점유의 현저한 하락을 지적하면서 "이유는 농축산에 종사해도 소즉이 보장되지 않아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고 농업에슨 중고령자들만 종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농산물 가격의 적정성을 보장하지 않고 농민들은 생산원가나 노동력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만성적자와 농가부채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국민의 먹거리와 식량안보 최일선에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방자치단체들의 관심과 지원은 날로 줄어들고 있다"고 성토했다.

 

참석자들은 "이같은 총체적 '농정 부실'을 타개할 적임자로 김진태 국민의 힘 강원도지사 후보를 주목한다"며 "김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평소 농축산인에 대한 걱정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강원도를 농축산 생산의 주요 거점으로 활성화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농축산물 생산을 늘려 농축산인의 소즉을 높이고 도시민들의 농원 방문을 늘려 관광수입까지 확대 할 능력있는 후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김진태 후보가 도지사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할 것"이라며 지지를 천명했다.

 

김진태 후보는 "민주당의 12년 강원 도정에 지친 강원도민은 제게 윤석열 정부와 원팀을 이뤄 잘사는 강원도, 강한 강원도를 건설해 줄 것을 명령하고 있다"며 "한국 농업과 강원 농업의 '산 역사'이신 참석자들의 성원에 보답해 반드시 선거에 승리, 강원 농축산업을 살리고 다시 관광 강원의 영광을 되 살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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