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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니어 대상 문화 강좌 개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강원 원주시는 평생교육원 학습관이 실버반 교육을 2년 만에 재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에 주소지를 둔 65세 이상(195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총 19개 강좌 775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나의 이야기 자서전으로 남기기, 동화구연지도자, 건강 요가, 섬유채색화, 기초영어 등이 있다.

  

노래교실과 웃음과 건강은 접수와 상관없이 모든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강좌로 운영한다.

 

접수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건강문화센터 1층 로비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재료비는 개인 부담으로 강좌별 상이하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실버반을 재개하게 되어 기쁘다.”며“실버반 수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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